낸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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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청사와 스타니스라스 광장

체결일자: 1973년(쇼와48년)10월12일
인구: 10만(대도시권28만)
면적: 15 km2 (165 km2)
낸시시의 개요
프랑스 동부의 로네누지방의 중심도시로, 파리까지 기차로 약 3시간의 거리에 위치한다. 겨울이 길고 심한 추위을 제외하면 쾌적한 기후의 도시이다. 1153년, 로네누공령의 도시로 되기까지는 프랑스 동부 하나의 마을에 지나지 않았지만,15세기 스타니스라스사회가 선정을 피면서 성하도시로서 발전했다. 이 지방은 독일의 국경과 가까이 위치해 있어, 과거 몇 번의 쟁분의 일어나 전쟁의 피해를 당한 역사도 있다.
기계,직물,크리스탈그라스(돔사는 세계적으로 유명)등의 산업을 중심으로 발전하여19세기에서20세기초반에 걸쳐, 세계에 널리 영향을 미친 예술운동 알 누보의 중심지, 발양지로서 유명하며 그 스타일의 건축물을 시내 각 곳에서 볼수있다. 도시의 중심인 스타니스라스 광장과 그 주변은 18세기 유럽건축물이 유명하다. 프랑스의 유일의 산림학교, 전기학교, 양조학교등이 있고, 학생수 3만인이 넘는 교육도시이다. 또한 프랑스3대 발레단의 하나인 낸시국립발레단이 있고 국제적인 연극제나 합창제가 개최되는등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도시이다.
주요교류내용
  • 교환유학생의 상호파견 민족무용단의 상호방문과 친선 공연
  • 낸시국화전에 사절단 파견
  • 민족무용단의 상호방문과 친선 공연
  • 각 도시 의사회, 간호학교의 자매결연
  • 클래식 발레단의 가나자와 공연
  • 전통수공예사의 낸시 공연
  • 우타쯔 산 공예공방에 연구생 받아들임
  • 자매도시 결연25주년기념 화상회의
클래식 발레단의 공연
클래식 발레단의 공연
Emblem of Nanc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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